비닐하우스 자동관수 시스템 직접 만든 3년 실사용 후기
포도 농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 가장 불편했던 일은물을 주는 작업을 매번 직접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날이면 출근하기 전에도 하우스를 들르고,퇴근한 뒤에도 다시 물을 주기 위해 농장으로 향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하루만 관수를 놓쳐도토양 상태와 작물 생육이 달라질 만큼물관리는 농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작업이었습니다. 그때마다 항상 같은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이 물주기를 자동으로 만들 … 비닐하우스 자동관수 시스템 직접 만든 3년 실사용 후기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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